2024년 책고집 정기강좌 시즌2가 시작됐습니다. 9월 24일, '오늘을 이해하는 인문학'이 그 여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인문학 1강으로는 무려 세 분의 선생님께서 책고집을 찾아주셨습니다. <한겨레21>의 편집장 이재훈 선생님, <경향신문>과 <미디어스>에서 칼럼을 연재하시는 강남규 선생님, 그리고 <직썰>을 운영하고 계신 정주식 선생님까지. 이슈를 누구보다 많이 접하며 가까이 계신 이들의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토론한 결과물 <최소한의 시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덕분에 책고집에선 모두가 열렬히 참여하는 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그 덕에 저자의 이야기만 듣는 것이 아닌, 많은 지식인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는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다시금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세 분이 오신 덕에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유머러스하게 서로의 생각을 고찰하는 모습이 인상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재훈, 강남규, 정주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




2024년 책고집 정기강좌 시즌2가 시작됐습니다. 9월 24일, '오늘을 이해하는 인문학'이 그 여정의 시작을 알렸습니다. 인문학 1강으로는 무려 세 분의 선생님께서 책고집을 찾아주셨습니다. <한겨레21>의 편집장 이재훈 선생님, <경향신문>과 <미디어스>에서 칼럼을 연재하시는 강남규 선생님, 그리고 <직썰>을 운영하고 계신 정주식 선생님까지. 이슈를 누구보다 많이 접하며 가까이 계신 이들의 더 나은 세상을 위해 토론한 결과물 <최소한의 시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 덕분에 책고집에선 모두가 열렬히 참여하는 토론의 장이 열렸습니다. 그 덕에 저자의 이야기만 듣는 것이 아닌, 많은 지식인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었습니다.
세상에는 좋은 세상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있음을 다시금 알게 되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세 분이 오신 덕에 다양한 목소리를 들으며 유머러스하게 서로의 생각을 고찰하는 모습이 인상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다시 한번 이재훈, 강남규, 정주식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