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고집 활동[2024년 책고집 정기강좌 시즌2] '오늘을 이해하는 인문학' 양승훈 『최소한의 시민』

관리자
2024-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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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의 김범준 교수님의 과학 강연에 이어 14일에는 경남대 양승훈 교수님께서 오셔서 '오늘을 이해하는 인문학'을 맡아주셨습니다. 양승훈 교수님께선 2019년에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로 한국사회학회 학술상과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으셨는데, 이번에 <울산 디스토피아, 제조업 강국의 불안한 미래>를 출간하면서 제조업과 한국에 대한 세밀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11월 14일, 책고집에선 해당 북토크를 진행하여 정말이지 한국과 울산의 '오늘'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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