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김범준 교수님의 과학 강연에 이어 14일에는 경남대 양승훈 교수님께서 오셔서 '오늘을 이해하는 인문학'을 맡아주셨습니다. 양승훈 교수님께선 2019년에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로 한국사회학회 학술상과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으셨는데, 이번에 <울산 디스토피아, 제조업 강국의 불안한 미래>를 출간하면서 제조업과 한국에 대한 세밀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11월 14일, 책고집에선 해당 북토크를 진행하여 정말이지 한국과 울산의 '오늘'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13일의 김범준 교수님의 과학 강연에 이어 14일에는 경남대 양승훈 교수님께서 오셔서 '오늘을 이해하는 인문학'을 맡아주셨습니다. 양승훈 교수님께선 2019년에 <중공업 가족의 유토피아>로 한국사회학회 학술상과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으셨는데, 이번에 <울산 디스토피아, 제조업 강국의 불안한 미래>를 출간하면서 제조업과 한국에 대한 세밀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그리고 11월 14일, 책고집에선 해당 북토크를 진행하여 정말이지 한국과 울산의 '오늘'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