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에 시작한 2024책고집 정기강좌 시즌1 '오늘을 이해하는 인문학'이 7월 11일 최준영 작가의 <가난할 권리> 북토크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날은 기존 수강생에 더해 책고집의 열혈 회원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예의 열정 넘치고, 사람 냄새 나는 북토크를 해주신 최준영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오늘을 이해하는 인문학'을 들으며 책고집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8월 이후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인문강좌 시즌2로 돌아오겠습니다.
한편, 이수경 작가가 진행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읽기(노수작, 파트1) 역시 7월 24일 고영범 작가 <서교동에서 죽다> 북토크로 정점을 찍은 뒤, 8월부터는 이경란 작가가 바통을 이어받아 노수작(파트2)를 진행합니다.
PS) 시즌1, '명사초청 과학특강'과 '원병묵의 과학저널'은 연말까지 이어집니다.




3월에 시작한 2024책고집 정기강좌 시즌1 '오늘을 이해하는 인문학'이 7월 11일 최준영 작가의 <가난할 권리> 북토크를 끝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날은 기존 수강생에 더해 책고집의 열혈 회원들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예의 열정 넘치고, 사람 냄새 나는 북토크를 해주신 최준영 선생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드립니다.
그동안 '오늘을 이해하는 인문학'을 들으며 책고집과 함께 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8월 이후 더욱 풍성하고 따뜻한 인문강좌 시즌2로 돌아오겠습니다.
한편, 이수경 작가가 진행한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읽기(노수작, 파트1) 역시 7월 24일 고영범 작가 <서교동에서 죽다> 북토크로 정점을 찍은 뒤, 8월부터는 이경란 작가가 바통을 이어받아 노수작(파트2)를 진행합니다.
PS) 시즌1, '명사초청 과학특강'과 '원병묵의 과학저널'은 연말까지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