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책고집 정기강좌 시즌1 중의 하나인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읽기(이하, 노수작) 파트1이 고영범 작가의 <서교동에서 죽다> 북토크를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노수작은 모임마다 높은 참여도와 뜨거운 열정이 이어졌고, 고영범 작가 북토크 때는 무려 40여 명이 참여해 노수작의 열기를 재연했습니다.
'노수작 파트1'에선 6권의 노벨상 수상작품을 독파했고, 파트2 역시 6권의 작품을 읽게 됩니다.
'노수작 파트2'는 오는 8월 28일 시작합니다. 파트2를 이끌어주실 분은, 여러 단편과 장편소설 <오로라 상회의 집사들>과 <디어 마이 송골매>를 상재한 이경란 작가입니다. 파트2에도 다양한 노벨상 수상작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



24책고집 정기강좌 시즌1 중의 하나인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작품읽기(이하, 노수작) 파트1이 고영범 작가의 <서교동에서 죽다> 북토크를 끝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시작한 노수작은 모임마다 높은 참여도와 뜨거운 열정이 이어졌고, 고영범 작가 북토크 때는 무려 40여 명이 참여해 노수작의 열기를 재연했습니다.
'노수작 파트1'에선 6권의 노벨상 수상작품을 독파했고, 파트2 역시 6권의 작품을 읽게 됩니다.
'노수작 파트2'는 오는 8월 28일 시작합니다. 파트2를 이끌어주실 분은, 여러 단편과 장편소설 <오로라 상회의 집사들>과 <디어 마이 송골매>를 상재한 이경란 작가입니다. 파트2에도 다양한 노벨상 수상작품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