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책고집 세 번째 미술기행, <가장 진지한 고백, 장욱진>
오전엔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에 가고, 오후엔 <가난할 권리> 강연에 가고~~

삼청동 탐방, 호암미술관 김환기전에 이은 세 번째 미술기행입니다.
장욱진은 특별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화가입니다. ‘나는 심플하다’를 입에 달게 살았고, 실제로 심플하게 살았고, 심플하게 그렸습니다. 삶과 그림이 일치되는 화가죠. 막대기를 든 아이가 땅바닥에 신명 나게 그린 것 같은 그림. 심플한 그림에는 치열한 부딪힘이 있었습니다.
리움과 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이 리모델링 후 재오픈 기념 전시에서 리움은 김환기, 국립현대미술관은 장욱진을 선택했습니다. 그만큼 한국 근현대사에서 장욱진이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모임 일시 : 10월 14일 토요일 11시
장소 :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 입구
예약 : http://www.mmca.go.kr
참가하실 분은 강태운에게 톡 주세요. 밴드 또는 책고집홈피(www.bookgojip.org) 공지글에 댓글을 다셔도 됩니다. 부족하지만 저는 작품과 장욱진 작품세계에 대한 소개를 준비하겠습니다.
이맘때 덕수궁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 추천합니다.
덕수궁 입장료 천원, 장욱진전 입장료 2천원입니다.
그리고 장욱진전 관람이 끝나고 오후 2시(10월 14일)부터는 합정역에서 최준영이사장님의 <가난할 권리> 도서강연이 있습니다^^
2023년 책고집 세 번째 미술기행, <가장 진지한 고백, 장욱진>
오전엔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에 가고, 오후엔 <가난할 권리> 강연에 가고~~
삼청동 탐방, 호암미술관 김환기전에 이은 세 번째 미술기행입니다.
장욱진은 특별히 제가 제일 좋아하는 화가입니다. ‘나는 심플하다’를 입에 달게 살았고, 실제로 심플하게 살았고, 심플하게 그렸습니다. 삶과 그림이 일치되는 화가죠. 막대기를 든 아이가 땅바닥에 신명 나게 그린 것 같은 그림. 심플한 그림에는 치열한 부딪힘이 있었습니다.
리움과 현대미술관 덕수궁관이 리모델링 후 재오픈 기념 전시에서 리움은 김환기, 국립현대미술관은 장욱진을 선택했습니다. 그만큼 한국 근현대사에서 장욱진이 차지하는 비중이 큽니다.
모임 일시 : 10월 14일 토요일 11시
장소 : 덕수궁 국립현대미술관 입구
예약 : http://www.mmca.go.kr
참가하실 분은 강태운에게 톡 주세요. 밴드 또는 책고집홈피(www.bookgojip.org) 공지글에 댓글을 다셔도 됩니다. 부족하지만 저는 작품과 장욱진 작품세계에 대한 소개를 준비하겠습니다.
이맘때 덕수궁 너무 아름답습니다. 가족 단위 관람 추천합니다.
덕수궁 입장료 천원, 장욱진전 입장료 2천원입니다.
그리고 장욱진전 관람이 끝나고 오후 2시(10월 14일)부터는 합정역에서 최준영이사장님의 <가난할 권리> 도서강연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