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콘서트


• 김범준 <복잡한 세상을 이해하는 김범준의 도구상자> 

• 장대익 <공감의 반경>

• 전현우 <거대도시 서울철도>

• 최지범 <개미의 수학>

• 김태호 <오답이라는 해답>

• 김준 <쓸모없는 것들이 우리를 구할 거야>

• 심채경 <천문학자는 별을 보지 않는다>

• 윤정인 <걱정 많은 어른들을 위한 화학 이야기>

• 김현철 <강력의 탄생>

• 김향배 <태양계가 200쪽 책이라면>

• 박수밀 <열하일기 첫걸음>

• 송경동 <꿈꾸는 소리 하고 자빠졌네>

• 오희승 <적절한 고통의 언어를 찾아가는 중입니다>

• 이경란 <오로라 상회의 집사들>

• 조정선 <퇴직, 일단 걸었습니다>

• 박인규 <사라진 중성미자를 찾아서>

• 김병민 <거의 모든 물질의 화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