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고집 창립 선언문

 사단법인 인문공동체 책고집(이하 ‘책고집’)은 사람과 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서 함께 책을 읽고, 인문학과 과학 강좌를 진행합니다. 문화공간이자 문화단체로서 다양한 문화사업을 전개, 지역의 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책고집은 우리 사회의 어두운 곳, 힘겹게 살아가는 이웃(노숙인, 독거 어르신, 탈학교 청소년, 자활참여자, 수급자, 장애인 등)을 찾아가서 인문학의 향기와 사람의 온기를 전달합니다. 오랫동안 가난한 사람을 위한 인문학 강좌의 기획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체계적인 인문강좌를 진행합니다.